게임 과몰입 전문 상담사이자 부모 교육 강연자로 활동하는 저자는, 게임이 오히려 아이의 감정과 욕구 등 솔직한 내면을 이해하는 언어이며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조절하도록 돕고 더 나아가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최적의 도구라고 이야기한다.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상담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적과 삶의 진정한 관계와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지키고, 진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언어 하나가 아이의 세계를 만들고, 작은 인정이 아이의 잠재력을 깨운다는 사실을 일상의 사례와 함께 분석했다.
감각으로 깨우치는 ‘습득’ 중심의 영어 노출 교육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현직 영어 교사인 저자가 7세 자녀를 직접 가르치며 체득한 노하우와 팁을 아낌없이 담았다.
임신 소식에 함께 웃어주던 사람도 있었고,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다자녀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으니 걱정하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출산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 갈 무렵, 영혼까지 끌어모아 죽을힘을 다했을 때 아이와 나는 만날 수 있었다. 엄마랑 아빠, 그리고 아들 셋에 딸 하나. 우린 여섯 식구가 되며 진짜 진짜 다자녀 가족이 되었다.
초등 특수교사 임가은이 직접 개발한 수학 게임으로 4~7세 아이에게 기초 수학을 즐겁게 가르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젤리 한 봉지만 가지고도 덧셈·뺄셈부터 곱셈·나눗셈, 도형·그래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수학 자신감을 키우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