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된 금요일 밤의 낭독 모임이 책으로 태어났다. 『마음이 자라는 낭독의 밤』은 여섯 명의 초등·중등 학생들이 함께 고전을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기록한 작품집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직업, 판사, 변호사, 검사 직업의 역사와 전망을 담고 있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법의 역할과 법 관련 직업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본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