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가운데 위치시킨 후 카드를 뒤지어 놓고 게임을 시작한다. 순서대로 한 장씩 뒤집고 같은 캐릭터의 합이 5가 되면 종을 먼저 치는 사람이 오픈된 카드를 모두 가져오게 된다. 종을 잘못 친 사람은 참여자 각각 가지고 있는 카드 1장씩을 나눠줘야 한다. 카드를 제일 먼저 소진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다.
슈팅키를 꽂고 버튼만 누르면 슝슝 출동이야! 친구들! 출동할 준비 됐나? 슈퍼구조대 출동! 나쁜 사람 잡아주는 경찰차 로저, 아픈 사람을 병원으로 구급차 포레스트, 불을 끄는 소방차 레디.
3-6세 독자들을 위한 창의미술 교재로 유명한 영국의 인기 일러스트 매거진 닷!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화한 한국어판이 공식 출간되었다. 일상에서 접하는 흥미로운 주제 한 가지를 선정해 읽기와 쓰기, 색칠하기, 그리기, 요리하기 등 주제와 관련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담았다.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손톱만 한 스티커는 NO! 약 3cm로 큼직하게 만들어 처음 스티커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스티커 색상도 20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수록해 색채 감각도 함께 기를 수 있다. 책의 도안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도 좋고, 자유롭게 자신만의 모양을 만들어도 좋다.
자연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숲을 통해 인간 내면의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푸르른 인생을 노래하는 그림책이다. 생의 끝없는 반복과 순환,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인생의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 꿈과 좌절 그리고 이를 겪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성장과 진화의 모습을 판화와 콜라주의 혼합 기법을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팬티 입은 늑대>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의 만화 시나리오 작가 윌프리드 루파노가 이야기를 짓고, 다양하고 감각적인 그림 스타일이 돋보이는 프랑스 화가 마야나 이토이즈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시리즈이다. 8권은 까다로운 말의 규칙들 때문에 잔뜩 화가 난 진박새 ‘그뤼모’가 팬티 입은 늑대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