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프쿡 로고
    • 검색검색창 도움말
  •   
  • 전통주류 & 안주

  • SNS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이전페이지
  • 목차
  • 다음페이지
  • Chapter 5. 탁주와 어울리는 음식
  • 이동

h2mark 배추김치

■ 탁주 + 배추김치 「설문조사」
탁주와 어울리는 음식 - 배추김치

추천 탁주 봉화 옥수수술

탁주의 맛, 향, 느낌 떫은맛, 쓴맛, 신맛

음식의 맛 깔끔, 개운한 맛

♣ 재료 및 분량

통배추3kg(1포기), 고춧가루 1컵, 육수 ⅓컵, 무 1컵(100g), 배 채 ½컵(50g), 새우젓 ⅓컵, 설탕 1컵, 쪽파 30g, 미나리 30g, 갓 30g,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 작은술, 까나리액젓 ⅓컵

【배추절임용소금물】 굵은 소금 1컵, 물 4컵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⅓컵, 소금 1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배추는 속이 꽉 찬 것으로 골라 겉잎을 떼어 내고 칼집을 넣어 이등분한다. 포기가 큰 것은 4등분 한다.

② 소금 ⅔컵과 물을 섞어 소금물을 만들어 배추를 담근 뒤 나머지 소금을 켜켜 뿌려 8~10시간 정도 절인다. 고루 절여지도록 중간 중간 위아래를 뒤집어 준다.

③ 배추가 절여지면 물에 잘 씻어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뺀다.

④ 고춧가루에 육수(또는 물)를 섞어 개어 놓는다.

⑤ 무는 단단한 것으로 준비하여 채 썰고, 배도 껍질을 벗겨 채 썬다. 마늘과 생강은 다진다. 새우젓도 다진다.

⑥ 쪽파, 미나리, 갓은 2㎝ 길이로 썬다.

⑦ 큰 그릇에 무채를 넣고 미리 개어 놓은 고춧가루를 넣어 고춧물을 들이면서 잘 썩어 버무린다. 여기에 액젓과 새우젓, 마늘, 생강, 설탕을 넣고 고루 섞어 준다.

⑧ 잘 배합된 양념에 쪽파와 미나리, 갓을 넣고 골고루 섞어 버무려 김치 속을 만든다.

⑨ 물기를 뺀 배추 사이사이에 양념한 속을 고루 넣는다. 배추 포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겉잎으로 감싼 뒤 항아리 또는 용기에 담아 익힌다.

♣ 음식 이야기

서민들의 술인 막걸리에는 변변한 안주랄 것이 따로 없었으며 조선시대부터 전해지는 것이 일상적으로 주막에 걸터 앉아서 막걸리 한 사발에 국밥 한 그릇 먹고 가거나 논밭 등에서 김치와 먹었던 것이 막걸리였다.

『열녀춘향가』에는 이몽룡이 거지 차림을 하고 변사또의 생일잔치에 나타났을 때 막걸리에 콩나물과 깍두기를 주었으며, 『남원고사』에는 모주에 대추, 생률, 소금, 김치, 국수를 주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김치의 주원료인 무, 배추, 기타 채소들에는 여러 가지 무기질과 비타민의 공급원으로 체내의 대사 작용에 중요하며 비타민 무기질을 섭취함으로서 곡류에서 생성되는 산성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무, 배추, 고추 등 채소에는 어떤 영양소보다 중요한 비타민C가 많고 인체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Ca, Na, K등의 무기질이 많아 우리의 체액을 알칼리성으로 조절 시켜준다.

김치는 무, 배추, 파 등의 채소에 젓갈 및 해산물을 첨가시켜주면 감칠맛과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을 높여주며 김치 발효의 주역은 유산균이며 김치의 맛은 적당한 온도에서 발효가 잘 되었을 때 가장 맛과 영양이 좋다.

유산균은 식욕증진과 피로회복의 효과도 있다. 계절에 따라 깍두기, 배추김치, 열무김치 등 다 잘어울리는 안주라고 할 수 있다.

  • 이전페이지
  • 목차
  • 다음페이지
  • 자료출처 •농림축산식품부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자료출처 바로가기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향토음식 한반도통합본 후원금 모금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