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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pter 1. 문헌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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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약선 조리의 가공법제법(水火共制)

(나) 水火共制 - 물과 불 이용하기

▶ 蒸法 (찌기)

약물을 깨끗이 한 후 용기에 넣고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거나 술, 식초 등의 보조 재료를 첨가하여 찌는 방법

▶ 煮法 (삶기)

약물에 보조 재료를 가하거나 가하지 않은 채로 용기에 넣어서 적당량의 물을 부어서 함께 삶는 방법

- 약물의 성질을 변화시켜 약물의 치료범위를 넓힘(지황, 하수오 등)

- 부작용을 감소시킴(황정, 대황 등)

- 약효를 보존하고 저장에 편리하게 함(황금, 상표초 등)

- 절편하기 쉽게 함(목과, 천마, 현삼 등)

▶ 燀法 (데치기)

약재를 끓는 물에 넣고 단시간 동안 삶은 다음 꺼내어 종피를 분리하여 유효성분을 보존하면서 비약용 부분을 제거하여 유용 부분을 취하며, 행인(杏仁), 백편두(白扁豆) 등에 이용하여, 많은 양의 물을 끓인 다음 약물을 한꺼번에 끓는 물에 넣고 가열하여 종피가 팽창하여 쉽게 떨어지게 될 정도로 되면 꺼내어 찬물에 담그어 종피와 인을 제거하고 쇄건하여 키로 종피를 골라냄

▶ 燉法 (고우기)

- 약재를 액체보조재료와 섞고 물을 중탕하거나 혹은 수증기로 가열하여 보조 재료가 약물 내부로 침투되게 하는 방법

- 주돈법으로 깨끗한 약재 혹은 약재 음편을 적당량의 황주와 고르게 섞고 물 중탕하거나 혹은 수증기로 가열하여 황주가 약물 속으로 침투되게 하는 방법

- 종자류는 약재 100 kg 당 황주 20 kg을 사용하고 뿌리 및 뿌리 줄기류 약재는 황주 30kg을 사용

(다) 기타

▶ 醱酵法 (발효시키기)

- 일정한 온도와 습도 하에서 누룩이나 효소의 분해 작용을 이용하여 약물을 발포시키거나 표면을 입히는 방법으로 새로운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약물을 발효시키면 원래의 성질을 바꾸고 새로운 치료 작용을 나타내므로 약물의 종류를 늘릴 수 있음

▶ 發芽法 (발아시키기)

- 완전히 익은 과실이나 종자를 일정한 온도와 습도 하에서 싹이 나게 하는 방법으로 벽법(蘗法)이라고도 함

- 약물을 발아시킴으로서 새로운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잘 익은 보리, 기장, 조나 대두를 가지고 물에 일정시간동안 담궜다가 꺼내서 물이 잘 빠지는 용기 내에 넣고 축축한 것으로 덮은 다음 매일 물을 2~3차 뿌려 습윤하게 유지하면서 18~25℃의 온도에서 약 3일이 지나면 싹을 내고 싹이 약 1 cm 정도 되면 꺼내어 건조시킴

▶ 油炸法 (기름에 튀기기)

▶ 乾溜法 (죽력액 만들기)

- 약물을 용기 내에서 불로 가열하여 즙액을 내는 방법

- 임상에서 원하는 치료효과를 내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

- 약물은 가열함으로서 여러 가지 복잡한 변화와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어 냄

- 건류법으로 제조된 약물은 항알러지, 항진균작용, 항경련 등의 효능이 있음

▶ 油炸法 (기름에 튀기기)

▶ 膠製法 (교제법)

동물의 껍질(皮), 뼈(骨), 갑옷(甲), 뿔(角) 등을 물에 두고 끓여 얻은 액을 졸여 만든 고체물질을 아교(阿膠)라고 함 원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물을 넣어 끓이고, 일정한 시간 끓이고 거른 다음 찌꺼기에 다시 물을 넣고 끓임. 이런 조작을 5~6번 반복하여 얻은 액을 끓여 졸인 후 물기가 거의 날아간 다음 액을 틀에 부어 넣고 식히면 아교가 물처럼 엉키면 이것을 잘게 썰어 완전히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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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출처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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