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썰은 것 2 대접 주재료] [파 2 개 부재료] [마늘 1 쪽 큰 것 부재료] [생강 약간 부재료] [실고추 조금 부재료] [소금 적당량 부재료] [미나리 1 공기 부재료] [설탕 3 숟가락 부재료] [물 4 대접 부재료]
조리법
1) 무를 얇게 썰고, 양념 재료를 썰 동안 소금을 조금 뿌려 놓는다. 2) 마늘, 생강, 파를 채썬다. 3) 미나리는 줄거리만 다듬어 1치길이로 잘라 놓은 뒤 무 썰어 놓은데에 양념을 전부 넣고 버무려 간을 맞춰 항아리에 담는다. - 실고추는 고명으로 약간 넣는다. 4) 물을 4~5대접쯤 붓는데 설탕과 소금을 알맞게 타서 간을 보아가며 붓는다. - 물은 더 부어도 좋은데 김치국이 너무 많으면 아우러지지 않는다.
원문명
나박김치 > 나박김치 > 나박김치
원문
재료 무썰은것 두대접, 파중으로 두개, 마늘 큰것한쪽, 생강약간, 실고추조금, 소금쓰는대로. 미나리 한공기, 설탕세숟가락, 물네대접. 만드는 법 무를 나붓나붓하고 얇팍하게 썰어서 양념썰동안 소금을 조금 홀홀 뿌려놓고 마늘 생강 파를 곱게 채치는데 움파잎의 가는것은 채치지말고 한치길이쯤 자릅니다. 미나리는 줄거리만 다듬어서 한치길이로 잘러놓은뒤 무썰어놓은데다 양념을 전부넣고 버무려서 간을 보아 항아리에 담는데 실고추도 많이 넣으면 덜좋으니까 고명으로 조금만 넣으십시오. 물을 너덧대접쯤 붓는데 설탕을 치고 소금을 알맞히 타서 간을 보아 붑니다. 물은 더부시려면 더 부어도 좋은데 김치국이 너무 많으면 탁 아우러지지를 않읍니다.
번역본
<재료> 무 썰은 것 2대접, 파 2개, 마늘 큰 것 1쪽, 생강 약간, 실고추 조금, 소금 적당량, 미나리 1공기, 설탕 3숟가락, 물 4대접 <만드는 법> 무를 납작하게하고 얄팍하게 썰고, 양념 재료를 썰 동안 소금을 조금 홀홀 뿌려 놓는다. 마늘, 생강, 파를 곱게 채썰어 놓는데 움파 입의 가는 것은 채 썰지 말고 1치 길이쯤 자른다.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1치 길이로 잘라 놓은 뒤 무 썰어 놓은데에 양념을 전부 넣고 버무려 간을 맞춰 항아리에 담는다. 실고추도 많이 넣으면 덜 좋으니 고명으로 조금만 넣는다. 물을 4~5대접쯤 붓는데 설탕과 소금을 알맞게 만들어 간을 보아 붓는다. 물은 더 부어도 좋은데 김치국이 너무 많으면 탁 아우러지지 않는다.
조리기구
항아리
키워드
나박김치, 무, 파, 마늘, 생강, 고추
전통식품백과, 한방식품백과
전통식품의 명칭(이명, 영문명 등), 출전문헌, 식재료 및 배합량, 조리법 등의 상세정보와 한의학적 병증에 따라 전통식품이 처방으로 활용된 기록, 한의학 고문헌이나 학술논문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건강기능 정보, 일반 고전문헌이나 학술논문들 속에서 발견되는 전통식품의 지역, 역사, 문화 정보들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