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삼 가공제품의 수요도 세계의 웰빙 트렌드에 따라 증가 추세이며, 그 중 홍삼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유지
○ 전 세계적인 시장 규모는 약 12.2억 달러(‘09) 정도로 추정되며, 그 중 미국이 약 2억6천만 달러(21.3%)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
인삼 가공제품 소비 상위 10개국 시장 규모(’09)
자료: ICON Group International, Inc.
□ 현재 세계 인삼가공제품 시장 점유율 1위는 독일의 세계적인 제약기업 베링거잉겔하임의 자회사인 파마톤社(스위스)의 ‘진사나’
○ 사포닌 캡슐제품 ‘진사나’는 세계시장 점유율이 30~40%, 연간 매출 3억 달러(약 3,000억원)에 달하는 독보적인 제품
- 원료삼은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 수입하지만 유효성분 함량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공정과 효능이 강한 G115 사포닌으로 차별화
□ 북미권에서는 인삼을 원료로 한 건강보조식품이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며, 아시아 시장에서는 정관장을 모방한 짝퉁 상품이 범람
○ 미국 GNC(General Nutrition Centers), 캐나다 온타리오인삼조합 등 전문회사가 우리 인삼을 부분원료로 다양한 인삼제품을 판매
○ 중국, 대만, 홍콩에는 우리나라 홍삼의 효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짝퉁 상품들이 우리 인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중
* 우리나라 인삼, 홍삼제품의 세계시장 인지도는 일본, 중국 이외에는 매우 미약